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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쉼터5

공감능력 우리는 늘 서로의 입장을 듣고 이야기를 한다. 아니다. 내 이야기만 한다. 근데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면 그게 나도 인정하게되는 것들이 바로 공감인데 그사람이 이야기하는것을 집중하고 나도 느껴야되는데 요즘은 내 이야기를 언제하나 라고 생각하는 그런 마음으로 공감능력이 조금씩 떨어지는것 같다. 나도 지쳐서 그런가? 다들 공감능력 한번 가져보자. 상대방 이야기 듣고 끄덕끄덕 해보자~ 2022. 7. 5.
너는 밥, 나는 커피 현대사회에서 함께 어울리며 밥을 먹거나 커피를 마십니다. 그런데 밥과 커피에는 공통점이 있죠 바로 " 돈 " 입니다. 돈없이 먹지도 마시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이 돈에 대한 힘은 상당히 큽니다. 그런데 학생때 그리고 직장인들 누구든 돈쓰는건 부담이 안갈순 없습니다. 부자라고해서 돈을 펑펑써도 본인이 감당하는 만큼선에서 쓰지 않겠습니까? 100만원 버는 사람과 100억을 버는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100만원 버는사람이 10만원쓰는것과 100억을 버는 사람이 10억을 쓰는것 같을까요? 완전 다르다고 하더라구여. 저도 못느껴봐서.. 100억 버는사람은 10억쓰는걸 그렇게 아까워하지 않는다고하더라구여. 왜냐 90억가지고 할게 많거든여. 근데 90만원가지고 할게 뭐가 있을까요? .. 2022. 6. 21.
정신질환 없는 사람 없습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이런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저 ㅇㅇ 정신병자래 " 친한 회사 두명이서 하는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자 직원이 요즘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합니다. 그이야기를 친한 남자 직원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정신병자 취급하듯이 이야기를 했다는 거죠. 요즘 시대에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를 하다보니 사람이 정신질환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의식이 정신적인 질환으로 병원을 가면 정신병자 라고 이야기를 해버리니, 아직도 우리나라(?)는 멀었다 생각이 드네요. 정신적으로 힘들어하시는 분 계시면 옆에서 힘내라고 응원해드리세여. 얼마나 힘들면 병원을 가겠다고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정말 정신질환은 힘든것중 하나입니다. ㅇㅇ야 많이 힘들어? 힘내. 내가 도움이 될만한것.. 2022. 6. 16.
출근할때 뽀뽀하기. 혹은 인사하기 출근할때 뽀뽀하기. 혹은 인사하기 제목과 같이 출근할때 그냥 출근하시는분들 많으시져? 동거를 하거나 결혼을 하셨거나, 부모님과 함께 산다면, 상대방에게 인사하거나 뽀뽀 꼭 하고 가세여. 그러면서 서로 친근감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서로의 애뜻함은 더욱더 커집니다. 가족이라고 해서 내 옆에 있는사람이라고 해서 관심을 안가지고 서로 인사도 안하고 그렇게 집에 있는둥 마는둥 한다면 나중에는 서로 뭔가를 하려고해도 서먹서먹 해집니다. 출근(등교)할때 꼭 뽀뽀 혹은 인사 해보세요. 2022. 6. 13.
ㅇㅇ야 오늘도 수고했어. ㅇㅇ야 오늘도 수고했어. 무슨소리냐구여? 우리는 예전에 비해 여유가 많이 없는것 같습니다. 누군가 힘들어해도 그사람의 이야기를 듣기보단 본인의 이야기를 남에게 하고 싶어 하죠. 저도 요즘 노력하는 것중 하나인데요. 회사 일을 끝낸 사람을 볼경우에 ㅇㅇ야 오늘도 수고했어. 라고 저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사람이 처음에는 뭐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게 너무 고맙고 좋았다고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방문자분들도 꼭 한번 해보셨으면 합니다. 방문자님 오늘도 수고했습니다. 2022.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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