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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천안카페, 천안 제주미작 후기.

by 아리인 2022.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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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말이기도 하고 그래서 밥먹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제주미작이라고 새로 생겨서 다녀왔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한번 가보았네여.

입구에서 보는 제주미작. 입구는 제가 사진을 촬영하지않아

임의로 인터넷에서 가져왔네여. 

모습은 똑같으니 참고하시면되구여.

주차장은 건물 뒷편에 마련되었습니다.

바로옆에 골프장 자리와 제주미작 자리인지 주차라인에 적혀있으니

꼭 확인하시길 바랄게여.

제주미작은 제주도같은 느낌을 주기위해 앞마당에 나무판자와 자갈을 깔아두었더라구여.

그래서 밟으면 자갈소리때문에 현지같은 느낌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나무와 나무를 밟기에는 거리가 있으면 넘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구여.

우리아이도 밟다가 넘어져서 잘못하면 다치겠더라구여.

로비입구 들어가기전에 이렇게 가운데 작은 정원과 강아지 상이 떡하니 있네여.

메뉴는 위와 같구여. 카운터 왼쪽으로 눈을 돌려보면 작은 공간이 마련되어있는데요.

거기가면 빵메뉴들이 진열 되어있어여.

저기에 보이는 빵메뉴는 진짜가 아닙니다. 모형으로 보이기용으로 만든거니 괜시리 들고 가지 마세여.

위에 메뉴들은 제가 시킨 메뉴들읍니다.

 

1. 우도땅콩슈

2. 당근빵

3. 아메리카노 , 밀크 머시기였는데, 다랑쉬에이드

 

다랑쉬에이드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여.

그리고 우도땅콩슈랑 당근빵도 사람들마다 달라서

저는 빵종류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소보루같은건 좋아해서 그런지

당근빵속에 옥수수가 들었는데도 쫄깃한 맛은 살아있지만, 

역시 우도땅콩슈의 겉에 묻은 소보루의 달콤함을 제기준에선 딱이었습니다.

 

근데 둘다 먹어보시는걸 강추 합니다. 별5점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첫 사진에 제주미작이라고 적혀있었던 담 기억하시나여?

그 뒤로 이렇게 외부에 자리들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 있어서 사진찍기 그래서 이거도 퍼왔네여.

그럼 가시게 되면 즐거운 시간 보내세여.

 

그럼 천안카페, 천안 제주미작 후기 였습니다.

저는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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